

자백의 대가자백의 대가
- 2025
- 에피소드 12개
- 청불
- 스릴러
회차
- 1시간
1. 1화
화가 이기대가 작업실에서 살해당한 채 발견된다. 경찰에 소환돼 조사받는 피해자의 아내 안윤수. 용의자로 지목된 그녀를 향해 언론의 집중포화가 쏟아지고 가차 없는 수사가 이어진다.
- 51분
2. 2화
현장 검증에서 윤수를 몰아붙이는 백동훈 검사. 하지만 윤수는 결백을 주장한다. 한편, 또 한 명의 여자가 경찰 앞에서 순순히 범행을 자백한다.
- 51분
3. 3화
호송 버스에서 마주친 모은과 윤수가 격렬하게 충돌한다. 과잉 수사라는 세간의 비난에 절차대로 영장을 발부받고 구치소를 조사하는 백 검사. 이어서 거짓말 탐지기 조사까지 요청한다.
- 51분
4. 4화
윤수가 집에 돌아온다. 그러나 발목에 채워진 전자 발찌와 외출 제한이 윤수의 현실을 냉정히 말해준다. 한편, 국선 변호인이 모은의 사건을 맡게 되자 모은은 협박이 담긴 편지를 윤수에게 보낸다.
- 48분
5. 5화
검정 후드를 입은 의문의 침입자를 뒤쫓는 윤수. 그 시각 구치소에서는 모은이 사라졌다는 보고가 들어온다. 두 여자를 추적하던 백 검사는 그들이 자신보다 한발 앞서 있는 게 아닌지 의심한다.
- 54분
6. 6화
윤수는 자신이 노리는 인물의 추악한 과거를 캐낸다. 작업실에서 한 가지 중요한 단서를 발견하는 윤수. 모은에 대한 감시가 느슨해진 사이 구치소에서는 격한 싸움이 벌어진다.
- 51분
7. 7화
수사의 방향을 바꿀 결정적인 증거가 떠오르자, 각자의 방식으로 그것을 없애려는 두 여자. 한편, 고세훈의 할아버지는 손자가 실종됐다고 신고한다.
- 55분
8. 8화
모은이 전한 단서가 윤수를 둘러싼 사건의 해석을 흔든다. 몇 년 전 세훈이 저지른 끔찍한 범죄를 알게 된 백 검사. 구치소에 새로 들어온 수감자는 해묵은 상처의 속살을 들 춰낸다.
- 46분
9. 9화
한 사람의 생명이 달린 응급 상황에 모은이 나서자, 모두가 놀란다. 그 무렵 장 변호사에게 결정적인 전화 한 통이 걸려오는데. 탈출을 시도하던 한 수감자는 뜻밖의 위험에 빠진다.
- 46분
10. 10화
모은 의 병실을 찾아간 장 변호사와 백 검사. 팽팽한 긴장 속에서 사건과 관련해 은폐됐던 중요한 정보가 드러난다. 그에 이어 살인을 자백하는 충격적인 영상이 공개되며 뉴스를 뒤덮는다.










